마산병원 약제과장에 정영기…검찰 파견 이능교
- 최은택
- 2011-03-31 15: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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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조직개편 연계 인사…방혜자 사무관은 보험약제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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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정책과장에 배금주-건강증진과장에 양동교
복지부 보험약제과 정영기 서기관과 보건산업기술과 김인기 서기관이 국립병원으로 자리를 옮긴다. 정영기 서기관 자리에는 의약품정책과 방혜자 사무관이 배치된다.
또 의약품정책과 이능교 사무관은 서울중앙지검에 설치되는 리베이트 전담반에 합류한다.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내부 인사명령을 31일 발표했다.
복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신설되는 의료기관정책과장에 배금주 식품정책과장, 건강증진과장에 양동교 구강생활건강과장이 4월 1일자로 각각 발령됐다.
또 정영기 서기관은 국립마산병원, 보건산업기술과 김인기 서기관은 국립목포병원 약제과장에 각각 임명됐다.
이와 함께 약무직인 의약품정책과 방혜자 사무관이 보험약제과로 자리를 옮긴다. 정영기 서기관이 맡았던 약제급여기준 관리업무를 방혜자 사무관이 승계할 지는 아직 미지수다.
아울러 서울중앙지검에 설치되는 리베이트 전담반에 약무직인 이능교 사무관이 오는 4일자로 파견된다.
이 사무관은 데일리팜 미래포럼에서 검찰 전담반이 복지부, 식약청, 건보공단, 심평원, 경찰 인력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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