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균 의원, 산재장애인연협회 명예회장 추대
- 최은택
- 2011-04-22 08: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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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지마비 장애인 최초 국회의원
국회 정하균 의원(미래희망연대, 보건복지위원회)이 산재장애인 당사자들의 모임인 대한산재장애인연합회의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정 의원은 29세에 산재장애를 입엇다. 그동안 산재장애인의 간병.요양, 치료종결 및 재활 등과 관련한 문제에 대해 관계당국과 협의를 지속해 왔으며, 사지마비 장애인으로는 처음으로 국회의원이 됐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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