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10월 연수교육 겸한 대형 체육대회 연다
- 강신국
- 2011-04-22 11:02: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차 이사회 열고 사업일정 확정…내달 12일 자선다과회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시약사회(회장 김범석)는 20일 약사회관 3층 강의실에서 2011년 제2차 이사회를 열고 향후 사업일정을 점검했다.
시약사회는 19회 자선다과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 등 여약사위원회의 관련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오는 10월 연수교육을 겸한 체육대회를 개최해 회원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미 시약사회는 2004년 성남종합운동장에서 회원 500여명이 참여한 대규모 체육대회를 진행한 바 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내달 1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6회 경기 약사학술대회를 2분기 반회(연수교육)로 대체해 회원참여를 적극 독려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각 회원약국의 복약지도 강화 등을 포함한 철저한 약국관리도 문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1분기 반회를 통해 올해 새롭게 제작한 회원명찰을 비롯해 ▲복약지도관련 학술자료 ▲마약류취급자교육 수료증(성남시) ▲대한약사회(학술위원회)건강정보자료 ▲경기도약사회 일반약 슈퍼판매 부당성 안내 포스터 ▲보건복지부 1339 안내포스터 등을 일괄 배포했다. 이사회에는 김범석 회장, 김진웅·황종인·한동원·곽나윤·최재윤 부회장, 김혜옥 정책단장, 주형수 기획단장, 전성표(총무), 류석렬(윤리), 정성희(의보), 배문수(한약), 이원향(홍보), 강성희(여약사), 권세웅(문화체육), 김지연(건기식) 및 각 반이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