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늄 고용량 복용, 암 예방 효과 없어"
- 이영아
- 2011-05-12 09:09: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탈리아 모데나 대학 연구팀 밝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고용량의 셀레늄을 복용하는 것이 암을 예방하는 효과를 입증하지 못했다는 연구결과가 Cochrane Library지에 실렸다.
이탈리아 모데나 대학의 마르코 빈세티 박사는 셀레늄과 암에 대한 연관성을 조사한 55건의 연구결과를 분석했다.
대상자의 셀레늄 복용 정도와 수년간 대상자의 암 발생 여부를 관찰한 연구 결과에서는 남성보다 여성에서 셀레늄 복용으로 인한 암 위험성 감소 효과가 더 많이 나타났다.
그러나 권고량보다 4배 더 많은 셀레늄을 무작위로 복용 시킨 연구의 경우 셀레늄 복용과 암 발생 감소간에는 연관성이 없었다.
특히 일부 시험의 경우 너무 많은 양의 셀레늄을 복용하게 했다며 이는 당뇨병 발생 위험을 높이는 등 위험성이 있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전문가들은 셀레늄이 장기간에 걸쳐 암을 예방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어떤 경우에는 효과를 나타내지 못할 수 있다며 셀레늄 복용이 유익하다는 증거는 현재까지는 없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5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6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9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10지헤라, 위암 희귀약 지정 불발…약심 "우월성 근거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