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회원약국, 매월 40만원씩 저소득층 후원
- 이현주
- 2011-05-20 11:01: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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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나눔N 캠페인' 참여…가맹약국까지 확대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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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팜(대표 박정관)은 20일 전 회원약국이 의약품 매출의 일부를 사회공헌정보센터가 주관하고 복지부가 후원하고 있는 '행복나눔N 캠페인'에 동참해 약국당 월평균 40여만원씩 총 800여 만원을 매월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금액은 환자들의 수술비로 지원되며 특히 국가나 복지단체로부터 제대로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차상위 저소득층 환자들 가운데 백혈병, 소아암, 유방암 환자들을 주력해 지원한다.
또 위드팜 회원들의 나눔이 일회성의 기부가 아닌 지속적인 행복나눔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함께한 환자들과 지속적인 유지관계를 맺을 계획이다.
위드팜 관계자는 “위드팜 회원약국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됨으로써 약국을 방문한 환자들도 조제나 제품을 구입하는 등 간단한 소비만으로 부담없이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기부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소비로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고 투명성 문제로 기부를 망설이던 분들도 국가기관의 후원을 받고 있는 캠페인이라 믿고 신뢰할 수 있다"고 밝혔다.
향후 이 캠페인은 위드팜 가맹약국까지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위드팜 전 회원약국은 행복나눔 N 마크를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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