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회원약국, 매월 40만원씩 저소득층 후원
- 이현주
- 2011-05-20 11:01: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행복나눔N 캠페인' 참여…가맹약국까지 확대예정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위드팜(대표 박정관)은 20일 전 회원약국이 의약품 매출의 일부를 사회공헌정보센터가 주관하고 복지부가 후원하고 있는 '행복나눔N 캠페인'에 동참해 약국당 월평균 40여만원씩 총 800여 만원을 매월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금액은 환자들의 수술비로 지원되며 특히 국가나 복지단체로부터 제대로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차상위 저소득층 환자들 가운데 백혈병, 소아암, 유방암 환자들을 주력해 지원한다.
또 위드팜 회원들의 나눔이 일회성의 기부가 아닌 지속적인 행복나눔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함께한 환자들과 지속적인 유지관계를 맺을 계획이다.
위드팜 관계자는 “위드팜 회원약국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됨으로써 약국을 방문한 환자들도 조제나 제품을 구입하는 등 간단한 소비만으로 부담없이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기부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소비로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고 투명성 문제로 기부를 망설이던 분들도 국가기관의 후원을 받고 있는 캠페인이라 믿고 신뢰할 수 있다"고 밝혔다.
향후 이 캠페인은 위드팜 가맹약국까지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위드팜 전 회원약국은 행복나눔 N 마크를 게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4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5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8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9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