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노바티스, 선진 신약 개발 트렌드 논의
- 최봉영
- 2011-05-23 10:13: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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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신약개발 전문가 과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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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대강당에서 5월 18일, 19일 양일간 열린 이번 과정은 성균관대학교 약학부 BK21 미래의약산업핵심고급인력양성사업단(단장 이강춘)과 경기바이오센터 등과 함께 '선진 제약사 신약개발 전문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금년 과정에는 노바티스 생명과학연구소(NIBR) 항암제 연구부문 부사장 겸 총괄책임자인 윌리엄 셀러스 박사를 비롯해 총 8명의 해외 과학자들이 연자로 초대됐다.
신물질 도출 및 개발, 약물 분석, 사업개발 및 마케팅 평가기법을 포함하는 강좌와 함께 화학 유전학(chemical genetics) 접근을 통한 신약개발, 유전자 스크리닝(genomic screening) 기술을 이용한 신호전달체계분석, 분자 유전학 기반의 항암제 개발에 대한 내용으로 과정이 구성돼 참석자들이 세계적인 트렌드와 신기술을 이해하는데 실제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성균관대학교-노바티스 신약개발 전문가 과정'은 선진적인 신약개발 트렌드와 기법을 논의할 수 있는 심도 있는 커리큘럼을 구성돼 국내 신약개발 전문가들을 위한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본 과정은 성균관대학교 약학부 BK21 사업단(미래의약산업핵심고급인력양성사업단)이 주관하고, 세계 2위 제약사로 풍부한 신약개발 기술과 경험을 보유한 노바티스와 경기바이오센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성균관대학교 에피지놈 제어 연구센터, 성균관대학교 약학연구소, 성균관대학교 생명공학연구소가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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