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 "지역현안 토대로 화합정책 추진 할 것"
- 이상훈
- 2011-05-30 09: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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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27일 강원도서 임직원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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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 임직원은 지난 26~27일 강원도 오투리조트에서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사무국장회의를 통해 지역현안을 도매협회에 상정하고 도매협회는 이를 토대로 통일된 정책을 추진하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이한우 회장은 "회장 취임후 2년이 지났다"며 "다사다난한 회무기간 동안 의약품유통업계 발전이라는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해 준 사무국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또 이 회장은 "협회는 일을 안하면 있을 수 없는 환경이고 많은 일을 해도 많은 주인이 있기 때문에 빛나지 않는 어려운 일들이 많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그간의 회포를 풀고 더욱 더 단합하는 기회를 갖자"고 강조했다.
이어 김성규 총무이사는 "전국 시도협회 사무국이 함께 모이는 기회가 많지 않다"며 "이번 워크샵을 통해 업계의 애로사항을 함께 풀어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워크숍에서 이화호 송암약품 상무이사는 특강을 통해 '직무의식 고취 및 봉사예절'에 대해 설명했다.
이 상무는 ▲직장생활 에티켓 ▲가족과 건강의 중요성 등 다양한 예시를 들어 "직장생활의 권태기를 해결하려면 위기를 극복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며 능동적인 의지를 가질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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