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관절염약 임상2상 후기시험 시작
- 최봉영
- 2011-06-01 11:18: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이자 '쎄레브렉스'와 약효 직접 비교 시험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크리스탈지노믹스(조중명 대표)는 차세대 관절염치료제의 임상 2상 후기시험이 국내 5개 대학병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1일 밝혔다.
차세대 관절염치료제의 임상2상 후기 시험은 현재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이대목동병원, 고대구로병원에서 무릎과 허리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투약이 본격적으로 진행 중이다.
특히 이번 임상2상 후기 시험은 화이자의 쎄레브렉스와 직접 약효를 비교하는 시험으로서 차세대 관절염치료제의 우수성을 확인하는데 목적이 있다. 셀레브렉스는 현재 병원에서 많이 처방되고 있는 경쟁약물로서 1년에 약 3조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크리스탈지노믹스의 차세대 관절염치료제는 약효증명을 위해 임상 2상 전기시험을 유럽에서 성공적으로 마친 후 기술 수출을 추진해 왔으나, 심장질환관련 안전성 임상시험 미 수행 등이 이슈가 돼 기술 수출이 지연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임상2상 후기시험이 완료되면 차세대 관절염치료제의기술수출 가능성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국내 시판도 가시권에 들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차세대 관절염치료제의 향후 개발 전략과 관련해 한국과 중국은 직접 마케팅에 나설 예정이며, 그 외 지역은 글로벌제약사에 기술 수출을 통해 진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2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3일양약품 3세 정유석 대표, 부친 증여로 지분 12.84% 확대
- 4유한양행, 기미·주근깨 치료제 '멜라블리크림' 출시
- 5한약제제 제조업체 "합리적 규정 정비 필요" 식약처에 건의
- 6일양약품, 원비디 중국 공장 첫 투자…176억 투자 본격화
- 7성북구약, 고대안암병원 약제부-원외 약국 간담회 진행
- 8한국로슈진단, 악셀리오스1로 유전체 분석 생태계 공략
- 9간협, 진료지원 교육 대책 정면 돌파…대통령 면담 요구
- 10로엔서지컬, 미국 소바토와 자메닉스 원격수술 플랫폼 연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