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브리즈 병용요법, 단독요법보다 COPD에 효과
- 최봉영
- 2011-06-30 10: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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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기능 최대 230mL까지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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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브리즈 흡입용캡슐(성분명 인다카테롤)을 티오트로피움과 병용할 경우 티오트로피움 단독 요법에 비해 폐기능 개선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만성폐쇄성폐질환 (COPD) 환자를 대상으로 한 2 건의 제3상 임상연구결과 드러났다.
이번 연구결과는 중등도 및 중증의 COPD 환자 치료시 한 가지 이상의 기관지 확장제를 사용할 것을 권고하는 현행 치료 지침을 뒷받침하고 있다.
INTRUST 1 및 2 임상연구에서는온브리즈 흡입용캡슐(150mcg)과 티오트로피움(18mcg)의 병용 요법과 티오트로피움 단독 요법 결과를 12주 후에 비교한 결과, 폐 기능이 각각 130mL과 120mL로 유의하게 향상돼 1차 유효성 평가기준을 달성했다.
이 외에도 온브리즈 흡입용캡슐과 티오트로피움 병용 요법은 티오트로피움 단독 요법에 비해 12주 째의 최저 FEV1 (예, 투약 후 23시간10분과 23시간45분에 측정한 수치의 평균값)이 유의하게 호전됐다.
두 임상연구에서 온브리즈 흡입용캡슐과 티오트로피움 병용요법 군과 티오트로피움 단독요법 군간의12주째 최저 FEV1의 차이를 살펴보면, 각각 80mL와 70 mL로 나타났다.
임상연구 시작시점과 12주째의 최저 FEV1의 변동치를 보면, 온브리즈 흡입용캡슐과 티오트로피움 병용요법 군은 230mL과 190mL로 나타났으며 티오트로피움 단독 군에서는 150mL과 110mL 로 나타났다.
노바티스 본사 글로벌 개발 담당 총책임자인 트레버 먼델 박사는 "최근 발표된 임상연구 결과는 온브리즈 흡입용캡슐을 현재 많이 사용되고 있는 약물과 병용했을 때 더 나은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들은 최근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개최된 미국흉부학회(ATS) 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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