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고발서 불만제로까지"…약국 때리기 왜?
- 강신국
- 2011-10-17 12: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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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업예외약국 실태·정제 분쇄조제 위생문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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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약국가에 따르면 공중파 방송들이 위장취업 등의 방법으로 약국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먼저 KBS 소비자고발은 분업예외지역 약국의 무차별적인 전문약 취급실태를 방송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취재진이 몰래카메라를 동원해 약국 현장을 촬영을 해갔다는 약사들의 제보도 이어지고 있다. 소비자 고발은 이르면 21일 방송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MBC 불만제로다. 불만제로는 그동안 저질 드링크 무상제공, 약국 내 카운터 등을 다뤄 약사사회에서는 악명이 높다.
불만제로가 이번에 다루는 주제는 소아과 분쇄조제 실태다. 정제 분쇄조제가 위생상 문제가 있다는 점을 부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불만제로는 종업원을 약국에 위장취업시켜 조제실과 처방전 등을 촬영을 한 것으로 알려져 약사들을 아연실색하게 만들고 있다. 불만제로 방송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이에 약국가는 잇따르는 공중파 방송이 일반약 슈퍼판매를 반대하는 약사사회 옥죄기 일환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서울지역 한 분회장은 "국무총리가 약사들의 약사법 개악 투쟁을 집단이기주의로 규정, 좌시하지 않겠다고 한 발언을 곱씹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경기지역 한 분회장도 "최근 슈퍼판매 논란 이후 약사회와 언론사간 간격이 너무 멀어진 것 같다"며 "약국 위상이 너무 많이 흔들리는 것 같아 걱정이 앞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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