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아티린, 대웅제약 최대 품목으로 '급부상'
- 최봉영
- 2011-10-26 10:06: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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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기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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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기능장애 치료제 ' 글리아티린'이 대웅제약의 최대 품목으로 성장했다.
25일 대우증권에 따르면, 글리아티린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2% 가량 성장한 195억원으로 올메텍을 제치고 최대 품목에 등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메텍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액이 3% 감소한 185억원을 기록했으며, 일반약 대표 품목인 우루사는 30% 가량 성장한 169억원을 실적을 올렸다.
대웅제약은 주요 품목의 고성장으로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2% 성장한 1871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6% 감소한 228억원이었다.
한편, 대우증권은 정부 약가인하에 따른 영향으로 대웅제약의 목표 주가를 5만4000원에서 4만7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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