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배우 이나영 모델로 '바이리즌' 신규 광고 온에어
- 노병철
- 2024-05-08 09:49: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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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나영 모델 발탁 후 첫 번째 캠페인으로 브랜드 광고 영상 공개
- ‘깊이가 다른 변화’ 콘셉트로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의 수분감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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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는 ‘깊이가 다른 변화’를 키 메시지로 기획됐다. 배우 이나영이 지닌 독보적인 분위기와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에 맑은 물결, 푸른 톤의 광채 등 표현을 더해, 피부 속 진피층에 직접 히알루론산을 채워주는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의 깊은 수분감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휴젤은 이번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배우 이나영과함께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프리미엄 브랜드로서‘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를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신규 광고 영상은 8일부터 tvN/JTBC등 TV 채널과 네이버/인스타그램/유튜브 등디지털 채널에서 온에어된다.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광고 포스터는 매거진 럭셔리/보그/행복이 가득한 집 5월호에도 공개됐으며, 오는 6월에는 서울 시내버스 광고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휴젤 관계자는 “지난 4월 배우 이나영을 바이리즌의 모델로 발탁한 후 첫 번째 캠페인으로 이번 TV CF 영상 ‘인상 깊다’ 편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나영씨의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고급스럽고 광채 나는 피부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에 대한 인지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휴젤은 ‘스킨부스터 HA’를 시작으로 ‘엑서밋’과 하이엔드 코스메틱 브랜드 ‘BR’을 차례로 론칭하며 ‘바이리즌’을 토탈 스킨 솔루션 브랜드로 확장시켰다. ‘스킨부스터 HA’는 높은 함량의 히알루론산(HA) 성분을 함유해 주름 개선, 피부 광채 및 수분감을 전하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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