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도매협회, 사회복지시설에 9000여만원 기부
- 이상훈
- 2011-12-21 10:31: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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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한해만 1060만원…100여 곳 회원사 참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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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매협회가 올 한해 회원사 모금을 통해 사회복지 프로그램에 기부 금은 1060만원이며 지난 5년간 기부한 금액은 8960여 만원으로 늘어났다.
한 회장은 "지난 5년 동안 많게는 100여 회원사 이상이 참여,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기부해 왔다"며 "이는 의약품 도매업계가 사회 공익을 위해 기여한다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한 회장은 "약업계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많은 회원사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에 동참해 준 따뜻한 마음이 더욱 소중하게 평가된다"고 덧붙였다.
이날 서울시 사랑의 열매 최찬규 사무처장은 "단체가 5년 이상 연속적으로 지원하는 단체가 없었다"며 "서울시도매협회가 지난 5년간 기부를 이어온 거것은 사랑의 열매가 지향하는 따뜻한 배품의 마음이 남달랐기에 가능한 것이다"고 인사했다.
서울시도매협회가 그동안 기부한 성금은 사랑의 열매가 지원하는 260여 곳의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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