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젠테크, 록산에 '타세바' 특허 소송 제기
- 윤현세
- 2012-04-14 10:14: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애보트의 '노비어' 소송에 이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화이자와 파트너인 OSI 그리고 젠테크는 록산(Roxane) 래버라토리스에 폐암 치료제인 ‘타세바(Tarceva)'의 특허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13일 밝혔다.
화이자와 젠테크, OSI는 록산이 타세바의 특허권 만료 이전에 제네릭 제품 승인을 미국 FDA에 신청했다고 주장했다.
록산은 오하이오에 위치한 제약사. 지난 10일 애보트가 HIV 약물인 ‘노비어(Norvir)'의 특허권을 침해했다는 소송을 록산에 제기한 바 있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3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4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5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6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7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8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9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 10복스조고 급여 효과 본격화…4개 병원 처방·15곳 도입 가시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