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데이' 타격 대상된 복지부...노동단체 집회
- 최은택
- 2012-04-29 09:39: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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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상의료국민연대, "영리병원 반대" 힘 모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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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시민사회단체가 내달 1일 낮 12시30분 복지부 앞에서 집결한다.
'메이데이'(노동절) 전체 집회 사전대회를 영리병원 도입 세부 법령안을 준비 중인 복지부 앞에서 갖게 다는 것.
무상의료국민연대와 의료민영화저지범국민운동본부는 이 같은 내용의 이메일 포스트를 27일 배포했다.
주제는 '국민건강 파탄내는 의료민영화 반대!' '영리병원 허용 경제자유구역법시행령 폐지!' 노동시민사회단체 공동결의대회다. 이들 단체는 이 포스터에서 "미국의 경우만 보더라도 영리병원의 확산은 시민들에게는 치료비 재앙의 강력한 위험신호"라면서 "그런데도 이 정부는 막무가내로 그냥 간다"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따라서 "영리병원 반대하는 시민들 다 모이자. 영리병원을 막아내는 시민의 힘을 보여주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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