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노디스크 혈우병 약물, 잠재적 거대품목 예상
- 윤현세
- 2012-05-02 09: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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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보세븐' 연간 매출 대체가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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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제약사인 노보노디스크는 개발 중인 혈우병 치료제 2종이 잠재적인 거대품목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1일 내놨다.
현재 노보노디스크는 혈우병 치료제인 '노보세븐(NovoSeven)'을 보유하고 있다. 노보노디스크는 개발 중인 '바트렙타코그(Vatreptacog)'가 노보세븐의 연간 매출중 14억불 정도를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개발중인 실험약 N8-GP는 장기지속형 혈우병 치료제로 박스터의 제품과 경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분석가들은 N8-GP가 경쟁품보다 조금 더 우수한 약물로 판명될 경우 거대 품목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아직은 이를 예측하기엔 너무 이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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