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질환 최초경험, 30~40대가 65%로 나타나"
- 가인호
- 2012-05-14 10:53: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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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제약, 30대부터 치주질환 예방 위한 잇몸관리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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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이 지난해 말 외부 리서치 전문기관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1000명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약 40% 정도의 조사대상자들이 잇몸질환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65%는 30~40대에 최초 증상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잇몸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최초 발병률이 가장 높은 40대 이전인 20~30대부터 잇몸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근 대한치주과학회가 잇몸의 날(3월 24일)을 맞아 발표한 자료에서도 20세 이상 성인 8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3%가 치주병이 있다고 밝혀져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 중 35%는 당장 치료가 필요한 중증으로 나이가 많을수록 증상의 정도가 심하고 18%는 골소실로 이어질 정도로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국 관계자는 “잇몸과 치아는 한번 상하면 정상으로 회복되기 어려우므로 20~30대부터 잇몸을 관리하는 것이 근본적인 예방책”이라며, “특히 치과 치료 시 잇몸약 인사돌을 복용하면 잇몸질환 개선에 더욱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동국에 따르면 '인사돌'은 허물어진 치조골을 재건시켜서 잇몸 속 기초를 단단하게 해주며, 파괴된 치주인대의 재생을 도와줘 치아의 비정상적인 흔들림을 막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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