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빅스' 美 특허권 만료, 제네릭 판매 승인
- 윤현세
- 2012-05-18 09:07: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출 빠르게 감소될 것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혈전용해제 거대품목인 '플라빅스(Plavix, clopidogrel)'의 미국 특허권이 만료됐다.
이에 따라 FDA는 여러 제네릭 회사에 75mg 클로피도그렐 제품 판매를 허용했다고 밝혔다. 또한 4개 회사에 300mg 클로피도그렐 판매도 승인했다.
플라빅스를 판매하고 있는 BMS와 사노피는 브랜드 약물의 가격을 월당 200불 가량 낮춰주는 쿠폰을 제공. 제네릭 제품과 경쟁하고 있다.
플라빅스는 90억불에 달하던 연간 매출이 지난 2011년 유럽 지역의 특허 만료로 인해 감소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미국에서 제네릭 약물이 출시됨에 따라 매출 감소는 더 빠르게 진행 될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에서 75mg 플라빅스 제네릭을 판매하는 회사는 아포텍스, 밀란, 선, 테바등이며 300mg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는 닥터 레디스, 게이트, 밀란과 테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 가능 약국은 여기"…약국 정보까지 틀어쥔 플랫폼
- 2휴텍스, 자사 내용고형제 GMP 취소…집행정지 인용시 재가동
- 3임신중지약 '미프진' 정식 도입...2년간 원내조제 허용
- 42년 만에 도매업 퇴출선고…닥터나우, 수익모델 향방은?
- 5건강기능식품·GMP 인증 마크 변경…HACCP 혼동 방지
- 6창고형약국 심사 깐깐해진다…'면대 검증' 약사법 소위 통과
- 7FDA 악재 딛고 청약률 91%…HLB제약, 608억 조달 확정
- 8약사회, 국조실·중기부에 항의…"약 배송 논의 멈추라"
- 9"미프진, 내년 1분기 도입…원내조제 2년 연장될 수도"
- 10한 총리 "미프진 임신 9주 이하…여건 갖춰지면 약국 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