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바스트 CR' 등 6품목 서울아산병원에 랜딩
- 이혜경
- 2012-05-23 06: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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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부터 처방 개시…2개 품목 코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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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바스타틴 약물은 지난해 10%대 이상의 시장감소가 이뤄지고 있지만, 심바스트를 개량화한 '심바스트 CR'은 지난해 20%대 성장률을 기록하며 한미약품의 고지혈증치료제 시장을 밝게하고 있는 품목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와 함께 서울아산병원은 최근 이번에 신약코드를 부여받은 6품목과 삭제코드 2품목, 색상 및 포장, 처방코드가 변경된 5품목을 안내했다.
이번에 랜딩된 신약 6품목은 대부분 지난 3월 제107차 약사위원회에서 신규사용이 결정된 약품으로 구입이 완료된 의약품이다. '심바스트 CR'이외 대웅제약의 '새살연고', 삼일엘러간의 스테로이드제제 '오주르덱스', 한국희귀의약품센터의 간질치료제 '자로틴', 한국오츠카의 혈소판응집억제혈관확장 '프레탈 SR', 한국팜비오 소화제 '헤파디알 L'이 신약코드를 부여받았다.
한국팜비오의 '헤파디알'과 애보트의 '루크린데포주' 등 2개 품목은 코드가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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