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바자회 수익금 동대문 불우이웃 지원
- 이탁순
- 2012-05-24 16:52: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4일 본사 앞에서 바자회 진행…저렴한 가격 인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함께 참여한 동아오츠카는 음료 판매 부스를 한 켠에 마련해 대표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 제로칼로리 나랑드 사이다, 국산 검은콩 100%를 우려낸 블랙빈티 등을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동아제약과 동아오츠카 임원들은 넥타이, 와인, 위스키, 주방용품, 골프용품 등의 다양한 물품들을 기증함으로써 바자회의 사랑 나눔 행사에 뜻을 같이했다. 한편 지역주민의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된 지난해 바자회 수익금은 5500만원으로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에 전액 기부,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정에 쌀과 연탄을 지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