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슨' 출시 15주년 기념 IGT 심포지엄
- 가인호
- 2012-05-25 08:44: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당능장애(IGT) 환자들의 당뇨진행 억제에 대한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허갑범 원장 (허내과의원) 및 차봉연 교수 (당뇨병학회 이사장, 서울성모병원)가 공동 좌장을 맡아 진행된 학술행사에서는 가톨릭의대 권혁상 교수가 ‘당뇨병 전 단계의 국내 현황 및 치료방향’을, 일본 쥰텐도 의대 Ryuzo Kawamori 교수가 ‘The Role of Voglibose in the Treatment of IGT and T2DM’ 강연을 진행해 참석자들과 최신 지견을 나눴다. 이날 강연에서 권혁상 교수는 “한국 등 아시아에서는 특히 IGT 환자 수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며 “IGT는 당뇨 및 심혈관 증상과 관련하여 높은 위험 요소”라고 강조했다. 강석희 제약사업부문 대표는 “베이슨은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국내 당뇨병 환자의 식후 혈당강하에 효과적인 제품” 이라며 “당뇨환자뿐 아니라 당뇨 전단계인 내당능장애 환자의 당뇨로의 진행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응증이 추가되어 보다 많은 환자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로 출시 15주년을 맞는 당뇨병치료제 '베이슨'은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이 허가 받아 생산하고 있으며, 1997년 9월 첫 발매 이후 현재까지 약 2천억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블록버스터 제품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품매출 90%의 고육책...한미, 이유있는 상품 판매 행보
- 2다가오는 검증의 시간...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시험대
- 3이달비정 대원제약 품으로…전문약 판권 이동 지속
- 4특허 소송 종료에도 끝나지 않은 약가 분쟁…펠루비 총력전
- 5지난해 16개 성분 20개 신약 허가…국산 신약은 3개
- 6항암제 ICER 상한선 5천만원 돌파...중앙값 10년간 미동
- 7다제약물관리 약사 상담료 방문 1370원, 내방 680원 인상
- 8의약품 대중광고 때 생성형 AI 금지법안 추진
- 9[팜리쿠르트] 조아제약·유나이티드·다케다 등 부문별 채용
- 10사상 최대 식약처 허가·심사인력 모집…약사 정원만 14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