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약대 동문회, 모교·동문발전 위해 최선
- 강신국
- 2012-05-30 09:14: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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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회 정기총회 열고 예산·사업계획 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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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갑 회장은 "동문회가 설립된지 3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며 "동문들도 자신이 속한 사회에서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시기인 만큼 그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과 책임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유영진 부산시약회장은 축사를 통해 "국적은 바꿀 수 있어도 학적은 바꿀 수 없다. 그만큼 출신학교가 중요한 것"이라며 "출신학교의 명성이 높으면 자기 자신도 높아질 수 있다. 경성대 동문들 모두 모교지원을 아끼지 말고 명성을 높이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종원 학장도 "모교 약대생들이 좀 더 좋은 조건에서 학업을 마칠 수 있도록 약대 건물을 리모델링 중"이라며 "경대 약대 동문들께 누가되지 않는 훌륭한 약사 배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문회는 동문 가족 체육대회 및 등반대회, 경조사 참석, 기수별 모임 활성화 지원사업 등의 사업계획과 1081만원의 예산안을 확정했다.
동문회를 회칙 개정을 통해 일반 회원에게도 연회비 5만원을 납부토록 하고 동문회비로 사용하기로 했다.
총회에는 유영진 부산시약사회장, 최정신 여약사회장, 배신자 부산시약부회장, 윤도중 재부약대동문연합회장, 김정숙 부산약대 여동문회회장, 성일호 부산약대 부회장, 윤태원 중앙대약대 부회장, 주원식 부산약사신협 이사장, 주철재 부·울·경 의약품도매협회장, 성문경 복산약품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대내 감사패 김재식, 주원식, 허경희, 김정민 ◆대외 감사패 배성일(우정약품 대표이사), 주호민(세화약품 대표이사), 성문경(복산약품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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