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스타피부과, 유학생 여드름 치료 패키지 런칭
- 이혜경
- 2012-05-30 13:31: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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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불규칙한 생활습관·영양 불균형 등이 여드름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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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스타피부과(원장 강진문·이상주)가 유학생들의 짧은 체류기간에 맞춰 여드름과 흉터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집중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3년 째 운영중인 연세스타 유학생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유학생들의 여드름상태, 체류기간을 고려해 한달 간 집중치료로 최소 1년간 여드름 재발을 억제하는 치료법이다.
강진문 원장은 "유학생들의 경우 학업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영양 불균형 등으로 여드름이 빈번하게 발생한다"며 "체류기간이 짧고, 여드름이 치료받을 때는 완화되지만 다시 돌아가면 재발해 고민하는 환자를 많기 때문에 방학 기간 동안 맞춤 치료를 하게 된다"고 밝혔다.
치료는 레이저를 사용해 여드름의 3대 주요 원인인 여드름균과 피지, 염증을 제거, 피지선을 축소해 여드름을 예방하는 효과가 지속되는 스무스빔에 써마지가 결합된 복합치료다.
이상주 원장은 "여드름은 심해질수록 치료기간이 늘고 후 관리가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다"며 "청소년기 여드름은 조기에 간단한 치료를 통해 흉터를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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