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행복한홈스쿨 6곳과 '미니 올림픽'
- 어윤호
- 2012-06-07 11:08: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봄 체험 활동 등 다양한 체험학습 진행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5월 한 달 동안 진행된 봄체험 및 해피스마일올림픽은 GSK 임직원 50여명과 행복한홈스쿨 아동 140여명이 참여했으며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아동들의 정서함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해피스마일올림픽은 오는 7월 개최되는 런던올림픽을 고려해 아동들에게 올림픽정신과 체육활동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운동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준비했다. 또 경산 대천행복한홈스쿨 아동 20명은 지난 12일 밀양치즈마을을 방문해 피자와 치즈, 아이스크림 만들기 체험과 야외체육활동을 했다.
서울지역 람원, 성산, 암사꿈나무, 동소문행복한홈스쿨 아동 100여명은 지난 19일 양평군에 위치한 민물고기생태공원을 방문해 민물고기 생태체험을 비롯 딸기농장을 방문해 딸기 따기 체험을 하기도 했다.
26일에는 부산에 위치한 벧엘행복한홈스쿨 아동 20명과 GSK임직원이 함께 무척산관광예술원을 방문해 감자캐기 체험, 도자기 체험, 엿만들기 체험활동을 함께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GSK는 지난 2009년부터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Happy Smile Fund를 조성, 6곳의 행복한홈스쿨과 3곳의 별빛학교를 지원하고 있으며 아동들의 방과 후 교육지원과 보호활동ㆍ건강증진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