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설명회가 도떼기시장으로
- 최봉영
- 2012-06-13 06:35: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 인 뉴스]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지난 12일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식약청 민원 설명회가 열렸다.
바로 의약품동등성시험을 주제로 한 종합민원설명회. 이 곳은 3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비교적 넓은 장소였지만, 많은 참석자로 인해 자리는 턱없이 모자랐다.
사전 신청자만 약 500명이 몰린 것으로 알려졌는데, 현장 접수자까지 합하면 수는 더 늘어난다.

순식간에 설명회가 '도떼기시장'으로 변해 버릴 정도로 초만원 사태를 이뤘다.
한 참석자는 "바닥에 앉아서 설명을 들었어도 식약청에서 준비한 내용이 알찼기 때문에 불편을 감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분 먼저냐, 경영 먼저냐…제약 오너가 2030 승계 시계
- 2코로나·독감 동시 유행…의협 "백신·치료제 수급 점검을"
- 3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4김선아 비아트리스 대표, 한국·일본 법인 총괄 선임
- 5수입 독감백신 출하 승인 지연...민간 접종시장 품귀 우려
- 6약값 낮아진 디오반·아리셉트 등 첫 해 재평가 비껴간다
- 7정부, 오남용 일반약 복약지도 의무법안 난색…"과잉 규제"
- 8비보존, 정부 글로벌 규제 대응사업 선정
- 9도매상 소유 건물 임대 약국 의약품 거래 금지법 '시각차'
- 10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