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글로벌사업본부장 천세영 상무 영입
- 가인호
- 2012-06-18 08: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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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네츄라' 등 세계시장 진출 선봉장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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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세영 상무는 중대 약대 출신으로 종근당과 參天製藥(Santen Pharm.), SK케미칼 등에서 신제품 개발과 마케팅, 국내외 라이센싱 및 수출관련 업무 등으로 지난 24년간 풍부한 경력을 쌓아왔다.
천상무는 SK케미칼 근무 당시 라이센싱업무와 함께 개발제품의 유럽, 미국 및 중국 등 글로벌시장 진출을 총괄하여, 유럽지역 직접 진출을 위한 현지법인 설립, 항암제 개량신약, 항궤양제 개량신약, 치매치료제의 유럽 및 미국 허가등록을 추진한바 있다.
중국내 임상시험과 제품등록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끌었으며, 아시아 및 중동지역에 트라스트와 기넥신을 수출하는 등 훌륭한 업적을 일궈낸 글로벌사업분야의 전문가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천세영 상무는 "안국약품의 천연물신약 시네츄라와 기침억제제 애니코프 등 우수한 제품들을 세계시장으로 진출시키는데 있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안국약품의 2020년 세계적인 신약개발과 글로벌 마케팅 비전달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국약품은 약가인하 등 국내제약시장에서의 한계를 극복하고 세계적인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신제품 연구개발에 매년 10% 이상을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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