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약사회, 연수교육에 약사 1000여명 수강
- 김지은
- 2012-06-25 09:10: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국·병원약사 교육 별도 진행…연수교육 질 높였다는 평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이원일 회장은 "일반약 편의점판매 법 개정을 막지 못하고 약을 지키지 못해 죄송하다"며 "의약분업 원칙을 훼손하는 원내조제 주장, 선진화방안 등 현안해결을 위해 약사는 다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경남지역의 나홀로 약국을 위해 약사회는 약사풀제를 다시 추진해 개국약사의 약국운영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회원과의 소통을 위해 약사회홈페이지, 트위트, 페이스북 등을 통해 회원의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약사연수교육에서는 ▲당뇨병에 대한 고찰(천부순 인제대교수) ▲약제비 지급부당 사례 및 만성질환 관리제(최경희 건강보험공단팀장) ▲절세를 통한 합리적인 약국경영(임현수 팜텍스대표) ▲약사법 해설 및 정책(박인춘 대약부회장) ▲DUR 교육(김철수 심평원차장) ▲OTC의약품 강좌(오성곤 약사)의 강의가 진행됐다.
또 병원, 도매 약사들을 위한 별도의 교육을 마련하고 ▲마약류 취급자교육(경남도청 허미영 의약계주무관) ▲금융 재테크 교육(방현기 경남은행과장) ▲KGSP 의약품 도매약사교육(부산울산경남 의약품도매협회 사무국장)을 진행했다.
이날 연수교육은 개국약사와 병원 도매근무약사의 강의를 나누어 진행 연수교육의 질을 높였다는 평가와 지정자석제, 경품행사를 통해 회원의 적극 참여를 유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5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6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9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10지헤라, 위암 희귀약 지정 불발…약심 "우월성 근거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