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약사회, 연수교육에 약사 1000여명 수강
- 김지은
- 2012-06-25 09:10: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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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국·병원약사 교육 별도 진행…연수교육 질 높였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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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회장은 "일반약 편의점판매 법 개정을 막지 못하고 약을 지키지 못해 죄송하다"며 "의약분업 원칙을 훼손하는 원내조제 주장, 선진화방안 등 현안해결을 위해 약사는 다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경남지역의 나홀로 약국을 위해 약사회는 약사풀제를 다시 추진해 개국약사의 약국운영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회원과의 소통을 위해 약사회홈페이지, 트위트, 페이스북 등을 통해 회원의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약사연수교육에서는 ▲당뇨병에 대한 고찰(천부순 인제대교수) ▲약제비 지급부당 사례 및 만성질환 관리제(최경희 건강보험공단팀장) ▲절세를 통한 합리적인 약국경영(임현수 팜텍스대표) ▲약사법 해설 및 정책(박인춘 대약부회장) ▲DUR 교육(김철수 심평원차장) ▲OTC의약품 강좌(오성곤 약사)의 강의가 진행됐다.
또 병원, 도매 약사들을 위한 별도의 교육을 마련하고 ▲마약류 취급자교육(경남도청 허미영 의약계주무관) ▲금융 재테크 교육(방현기 경남은행과장) ▲KGSP 의약품 도매약사교육(부산울산경남 의약품도매협회 사무국장)을 진행했다.
이날 연수교육은 개국약사와 병원 도매근무약사의 강의를 나누어 진행 연수교육의 질을 높였다는 평가와 지정자석제, 경품행사를 통해 회원의 적극 참여를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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