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회, 약가차액 정산 않은 제약사 명단 공개
- 이상훈
- 2012-07-04 06:44: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JW중외 등 국내사와 사노피 등 외자사 20여 곳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김성규 비대위원장은 "그동안 유통을 책임하는 도매업계가 약가인하 정산을 위해 솔선수범 노력해 왔다"며 "하지만 아직도 보상을 하지 않은 제약사가 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들 제약사와 더이상 협상 여지가 없다고 판단, 부득이 리스트를 공개하고 약사회를 비롯한 복지부에 협조를 요청하게 됐다"고 명단 공개 사유를 밝혔다.
이날 비대위은 리스트를 공개하고 오는 15일까지 정산이 진행이 되지 않은 제약사가 있을 경우 복지부를 방문, 약가인하 정산에 대한 개선책을 요청하기로 했다.
아울러 도매업계는 지속적인 약가인하에 대비해 정산방법을 제도적으로 정비해 줄 것을 요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약가차액 미 정산 제약사는 JW중외제약, 대웅제약, SK케미칼, 한독약품, 파마트로닉, 삼일제약, 중외신약, 대웅바이오, 사노피 아벤티스, 노바티스 등 20여 곳이다.
관련기사
-
도매, 차액보상 비협조 제약사 10곳 정산작업 '포기'
2012-06-29 12: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트윈데믹에 감기까지…명절 앞둔 약국 '북새통'
- 21만명 결집으로 정점 찍은 약사회 장외투쟁…다음 카드는
- 3기등재 약가조정 앞둔 주요 제약사, 혁신형 인증 신청 러시
- 4GLP-1 시력손상 논란 재점화…엇갈린 근거에도 소송 확산
- 5사채 473억 갚은 대원제약…차입금 137억 줄였다
- 6피타바+페노 시장 600억 목전…PMS 만료, 후발주자 가세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11월까지 자진신고...최대 30억 포상
- 8대원제약 ‘신바로’ 자체 생산 돌입…생산·판매 일원화
- 9"민관협의체서 현실적 해법찾자" 원산협, 대한약사회 호출
- 10올바른 의약품 폐기법 아시나요? 건약, 기후정의행진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