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그리는 강명순 약사, 6월 8일까지 초대 개인전
- 김지은
- 2024-06-05 10: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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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초대전은 ‘기억의 정원’을 주제로 하고 있다. 강 약사는 다수의 그림 개인전과 단체전 등을 진행한 전문 작가이다.
강 약사는 덕성여대 약대를 나와 현재 부산에 위치한 금송요양병원에서 근무 중으로 한국미술협회, 부산미술협회, 부산현대미술작가회 등에도 소속돼 작품 활동 중에 있다.
강 약사의 미술 작품은 현재 부산시약사회관을 비롯해 부산지방검찰청 서부지청, 부산지방법원, 진주미술관, 진주고려병원 등에도 전시돼 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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