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상반기 44개 제조업체 행정 처분
- 최봉영
- 2012-07-16 16:15: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반기 172개 업소 현장 점검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6일 서울청은 '의약품 등 제조·수입업체 정기 감시 계획'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서울청은 상반기 총 1721개소 중 약 20%에 해당하는 338개소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 중 완제의약품 80개소, 한약재 97개소, 의약외품 61개소, 화장품 100개소 등이었으며, 관련 법령 위반업체는 총 44개였다.
주요 위반사항은 ▲품질검사 미실시(20개소) ▲표시기재 위반(11개소) ▲기준서 미구비(13개소) 등이다.
서울청은 "위반 사례가 적발된 업소에 대해 행정처분 등의 후속 조치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청은 의약품등 제조·수입업체에 대한 정기감시 계획에 따라 3분기 85개소, 4분기 87개소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7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8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 9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 10약사투쟁본부, 공정위 건기식 제재 관련 대약에 대응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