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아벤티스, 골다공증치료제 '악토넬EC' 출시
- 어윤호
- 2012-08-03 10: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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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식사와 상관 없이 경구 복용 가능한 유일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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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토넬EC정은 국내에서 골다공증 치료에 가장 많이 처방되는 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 치료제 중 위산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특수 코팅을 입힌 장용정 제품이다.
또 식사 30~60분 전 공복 상태일 때 복용해야 하는 기존 치료제와 달리 아침 식전 식후 상관없이 복용이 가능해 환자들의 편의성 및 복약 순응도를 개선시켜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제 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 골다공증 치료제를 1년 넘게 복용하고 있는 45세~69세 여성 환자 200명이 참여한 닐슨리서치의 최근의 한 설문에 의하면 골다공증 환자들은 치료제 복용의 가장 큰 불편함으로 '공복 시 복용해야 한다는 점'을 꼽았으며(34.5%), '현재의 골다공증 치료제에서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에 있어서도 식사 전, 후로 언제든 복용이 가능한 치료제에 대한 필요성을 가장 크게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76.5%).
악토넬EC정은 이와 같이 환자들이 기존 골다공증 치료제에 가진 가장 큰 불만인 복용의 불편함을 개선한 제품으로 지난 5월 31일 식약청 허가를 받았다.
강병문 울산의대 산부인과 교수는 "악토넬EC정을 통해 환자들의 약물 복용의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로 인해 장기간 꾸준한 치료를 요하는 골다공증 치료 효과도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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