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장, 메디포스트 방문…바이오현장 청취
- 최봉영
- 2012-08-10 1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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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셀론텍 등 11개 업체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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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성 청장은 세계 최초로 '동종줄기세포치료제'를 허가받은 메디포스트를 방문해 연구개발에 참여한 회사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우리나라 신약 개발에 앞장서 주기를 당부할 계획이다.
또 이번 현장방문 자리에서는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및 10여개 업체의 최고 경영자들과 간담회도 개최해 업계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와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부 지원 방안을 집중 논의한다.
식약청은 이번 현장방문과 간담회를 통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정책이 제대로 실행되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향후 정책 수립 방향 설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희성 청장은 "이번 세포치료제 제조업체 현장방문은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세계속의 바이오 강국이 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 참여업체는 메디포스트, 세원셀론텍, 안트로젠, 이노셀, 차바이오앤디오스텍, 코아스템, 파미셀, 녹십자랩셀, 엠씨티티, 포가스템, 에스바이오메딕스 등 11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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