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스위스 헬신사와 항구토 복합제 도입계약
- 가인호
- 2012-09-24 08:47: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Netu-Palo FDC’ 국내 독점판매 라이센싱 계약 체결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계약을 통해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은 헬신사로부터 'Netu-Palo FDC'를 독점적으로 공급받아 국내 허가신청 및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헬신사에서 '알록시주'를 도입해 판매 중인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은 이번‘Netu-Palo FDC’ 도입을 통해 항구토제의 후속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됐다.
'Netu-Palo FDC' 는 구역·구토를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진 Neurokinin-1(NK-1) receptor antagonist 계열의 Netupitant와 serotonin-3 (5-HT3) receptor antagonist 계열의 Palonosetron 성분이 포함된 복합제다.
현재 이 품목은 미국에서 구토 유발성 항암 화학요법제의 초기 및 반복적인 치료에 의해 유발되는 급성 및 지연형 구역·구토 예방을 적응증으로 하여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Netu-Palo FDC’는 1회 복용으로 항암 화학요법제 치료에 의해 유발되는 급성 및 지연형 구역 구토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복용 편의성 또한 증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석희 대표는 "향후 항암 보조요법 치료제 시장에서 CJ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시장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헬신사는 스위스 루가노에 위치한 항암 보조요법 치료제 개발 전문 제약사로, 항구토제‘알록시주’개발을 통해 임상개발 능력을 인정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원은 생존 벼랑 끝"…의협, 수가협상 결렬에 정부 성토
- 2킴스제약, 시너지아 특허분쟁 특허법원 항소
- 3종근당 "저용량 텔미누보, 임상3상 효과"…국제학회서 발표
- 4오스코텍, 미 기업에 면역질환 신약 기술수출…계약금 375억
- 5건보공단 앞 집결한 노조 "직원무시 이사장 퇴진하라"
- 6충북 약대 연구팀, 췌장암 복막전이 치료 전략 제시
- 7경기도약, 홍성규 진보당 도지사 후보와 정책 협약
- 8전북도약, 마약류 오남용 예방사업 본격 추진
- 9중랑구약, 회원·가족 창경궁 궁궐야행...문화해설사도 동행
- 10전북 완주군약, 통합돌봄 민관 업무 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