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여성용 탈모치료제 마이녹실 3% 리뉴얼
- 이탁순
- 2012-10-10 17:28: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핑크컬러로 교체하고 여성용 제품 이미지 강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마이녹실 3%는 탈모 증세를 가지고 있는 여성을 위한 탈모치료제이다.
현대약품 마이녹실은 미녹시딜이 함유된 바르는 탈모치료제로 마이녹실 3%와 5%, 시원한 청량감을 주는 마이녹실 플러스(쿨타입)5%, 흡수성에서 특장점을 지닌 겔 형태의 '마이녹실겔' 등으로 연매출 100억 원 가량을 기록하며 국내 바르는 발모제 시장을 독점하고 있다.
기존의 블루컬러 패키지였던 제품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여성을 위한 탈모치료제'로의 제품 특장점을 강조하기 위해 핑크컬러로 교체됐다. 또한 여성 친화적인 일러스트와 고급스러운 느낌의 실버 컬러를 삽입하여 여성용 제품 이미지를 강조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경제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최근 몇 년간 여성 탈모환자 증가율이 남성보다 20% 이상 높아졌다. 특히 2, 30대 젊은 여성의 탈모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유전, 호르몬 변화, 생활 습관, 스트레스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한 여성 탈모환자의 증가로 인해 여성 소비자의 탈모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현대약품 이재형 마케팅 과장은 "탈모로 인해 자신감을 상실하고 고민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마이녹실 3%가 탈모치료에 해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패키지 리뉴얼을 기념, 다양한 방법과 채널을 통해 여성에게 거부감 없이 다가가고, 여성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3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4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10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