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제약, 사장배 테니스대회 30돌…화합에 기여
- 이탁순
- 2012-10-16 09:45: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경락 사장 "건강하고 행복한 기업 100년 역사 열겠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경락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83년부터 이어져 온 테니스대회가 건강한 정신과 화합을 토대로 30년간 회사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기업으로서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50년, 100년의 역사를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는 참가선수 및 일반참가자를 약 25명씩 4팀(움카민팀, 삼부커스팀, 뮤테란팀, 에키나포스팀)으로 나눠 팀별 테니스 게임성적과 응원심사 결과를 합산, 우승팀을 선정 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대회가 진행됐다.
한편, 한화제약은 믿음, 존중, 협력의 가족정신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 인정 및 축하, 함께 일하는 재미, 사회공헌 등 활발한 창조경영 활동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