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약품·부림약품, 김포에 새 물류센터 착공
- 이탁순
- 2012-10-17 06:23: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성 김진문 회장 "물류비용 절감해 선진화 이끌겠다"

두 회사는 16일 김포 제약물류창고 부지에서 새 물류센터 기공식을 가졌다.
지상 3층 규모의 부림약품 물류센터는 건축면적 2461.43m2, 지상 2층 규모의 신성약품 물류센터는 건축면적 1914.93m2로 넓은 면적과 최신 시설을 자랑한다.
이날 기공식에서 김진문 신성약품 회장은 "물류센터를 통해 현대화·대형화, 그리고 유통선진화를 이끌어 물류비용을 절감해야 도매업계가 생존할 수 있다"며 "신성과 부림이 협력해서 도매업계를 주도하고 중추적인 역할을 해내겠다"고 말했다.
물류센터는 시공사는 웰크론한텍이 맡는다. 공사기간은 내년 3월까지이다.
한편 이날 기공식에는 김진문 회장을 비롯해 이춘우 부림약품 회장, 웰크론한텍 이용규 대표, 부림 이상헌 사장, 신성 윤중구 부사장, 신성 고성필 전무, 신성 김진호 상무, 부림 박재상 상무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2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3"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4대웅 “거점도매 마진 기존 수준 유지…유통 혁신·상생 목적”
- 5"부모 콜레스테롤, 자녀에게 영향"…계희연 약사, 연구 발표
- 6제약업계 R&D 구조 전환…수장 교체·투자 확대 본격화
- 7모기업보다 많은 매출…SK바팜 미 법인 작년 매출 9078억
- 8'스핀라자' 고용량 국내 허가 임박…SMA 치료전략 변화 촉각
- 9GIFT 지정 다발골수종 신약 '브렌랩주' 급여 도전
- 10AZ, '테즈파이어' 국내 출시…만성 비부비동염 적응증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