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포장 차등적용 대상 품목, 모두 1107개로 확대
- 최봉영
- 2012-10-18 06:44: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올해 380개 신규 지정...적용제외 품목도 공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17일 식약청은 2012년 소포장 차등대상 품목과 차등품목 제외 품목을 공개했다.
신규 적용 대상은 총 370개 품목이다.
당초 제약협회를 통해 식약청에 제출된 소포장 차등품목 대상에는 433개가 올라왔지만 60여개 품목이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에 이어 2012년에 차등적용 대상으로 선정된 품목은 총 737개 품목이다.
차등적용 품목은 연간 의약품 제조·수입량의 5%만 소포장으로 공급하면 된다.
이와 함께 앞으로 3년이나 5년 동안 소포장 차등품목에서 제외되는 품목도 공개됐다.
소포장 공급요구에도 공급을 제대로 하지 않은 제품들로 5년 제외 58개, 3년 제외 47개 품목으로 집계됐다.
한편 식약청은 앞으로도 '소량포장단위 의약품 공급안내 시스템'을 통해 제약업계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상 품목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관련기사
-
소포장 차등품목 433개…이르면 이달중 공개될 듯
2012-09-19 0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