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인허가·감찰부 등 순환 기간 단축하겠다"
- 최봉영
- 2012-10-18 12:07: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희성 청장, 공직비리 근절방안 제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8일 식약청 국정감사에서 이희성 식약청장은 이 같이 말했다.
남윤인순 의원은 식약청이 최근 비위 행위가 적발되는 등 공직 비리 발생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특히, 인허가나 감찰부서의 경우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만큼 비리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이 청장은 "인허가나 감찰부서의 경우 순환보직 기간을 단축해 비위행위를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비위행위 사전 예방 차원에서 감찰정보를 다양하게 수집하고, 내부공익신고를 활성화 하겠다"고 덧붙였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의원은 생존 벼랑 끝"…의협, 수가협상 결렬에 정부 성토
- 2킴스제약, 시너지아 특허분쟁 특허법원 항소
- 3종근당 "저용량 텔미누보, 임상3상 효과"…국제학회서 발표
- 4오스코텍, 미 기업에 면역질환 신약 기술수출…계약금 375억
- 5건보공단 앞 집결한 노조 "직원무시 이사장 퇴진하라"
- 6충북 약대 연구팀, 췌장암 복막전이 치료 전략 제시
- 7경기도약, 홍성규 진보당 도지사 후보와 정책 협약
- 8전북도약, 마약류 오남용 예방사업 본격 추진
- 9중랑구약, 회원·가족 창경궁 궁궐야행...문화해설사도 동행
- 10전북 완주군약, 통합돌봄 민관 업무 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