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희망샘 장학생을 위한 '일일 디자이너' 체험
- 어윤호
- 2012-10-22 11:00: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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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션의 재능 기부 통해 디자이너 직업 체험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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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는 희망 그리는 디자이너' 행사는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기 희망샘 장학생에게 디자인 분야의 전문 강의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 장학생들이 스스로 꿈을 설계하고 이를 이룰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가수이자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인 션이 '일일 디자이너'로 참여, 디자이너라는 직업을 소개하고 함께 운동화를 디자인했으며 장학생들에게 봉사활동의 경험을 소개하고, 장학생을 격려하는 등 장학생들과 소통하며 희망을 나눴다.
션은 "자신의 미래를 꿈꾸는 청소년기 희망샘 장학생들과 디자이너를 체험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게 돼 기쁘다"며 "장학생들이 희망을 갖고 씩씩하게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 후에 그 꿈을 이룰 수 있길 바란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박상진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대표는 "쉐프, 호텔리어 등의 직업 체험을 통해 실제 두 명의 희망샘 장학생이 호텔경영, 호텔조리학과에 진학하는 등 직업 체험행사가 청소년기 희망샘 장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와 회사의 매칭 펀드를 통해 암 환자 자녀를 위한 '희망샘 기금'을 조성, 장학생에게 매달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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