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 "다국적사 테바 M&A설, 사실 아니다"
- 어윤호
- 2012-11-01 16: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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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제약은 1일 공시를 통해 이스라엘 다국적제약사인 테바와 M&A추진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그간 소문만 무성했던 테바의 국내 진출 행보는 29일 김희국 의원이 주최한 '제약강국으로 가는 길' 정책토론회에 참석한 복지부 인사가 "테바가 매출 1000억원대 국내사 인수를 고려중"이라고 밝히면서 확산됐다.
테바 인수설 확산후 명문제약은 인수합병 대상자로 거론되며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경신했다.
1일 오후 명문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14.91%)까지 오른 393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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