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호월학술상 국제협력부문에 채종일 교수
- 가인호
- 2012-11-02 08:42: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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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풍제약 공동 주관, 상금 1000만원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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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지난잘 26일 강원대학교 60주년기념관에서 개최했으며 상금은 1000만원이 수여됐다.
채종일 교수는 현재 세계기생충학회(WFP) 부회장과 국제열대의학연맹(IFTM) 사무총장으로서 탄자니아,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중국 등지에서 기생충 및 흡충류관리 사업 등 국제기생충관리 사업에 탁월한 공적과 기생충학 분야에서 학술적 연구업적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신풍호월학술회 장용택 이사장은 "10여 년간의 연구개발의 노력으로 WHO가 인정하는 세계적 신약인 피라맥스정이 글로벌 신약이 될 것을 확신한다"며 "이제 우리나라도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줄 수 있는 나라로 도약했다"고 말했다.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신풍제약은 창업주 선친이신 호월 고 장창보회장의 의약보국의 유지를 받들어 대한기생충학회와 공동으로 국제기생충관리사업의 발전과 신약개발에 연구업적과 학술발전에 공로가 큰 연구자에게 매년 시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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