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 테바와 합작사 설립 예비협상 진행중
- 이탁순
- 2012-11-06 18:03: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일 조회공시에 대한 답변…"거래 성사 단계 아니다"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한독약품이 이스라엘 다국적제약사 테바와 국내 합작회사 설립 가능성에 대한 예비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거래성사 단계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한독약품은 6일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으로 "다국적 제약회사인 테바와 국내 합작회사 설립 가능성에 대한 예비협상을 진행 중이나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거래가 성사될지 여부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며 "거래 성사 여부가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탁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테바-H사, 투자사 끼고 조인트벤처 설립 타진
2012-11-06 0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장관 "CSO 위탁계약서 98만건·수수료율 전수조사"
- 2한미 '에페글레나타이드' 신약 허가…한국인 비만약 뜬다
- 3정은경 "인체조직법 공백…ECM 스킨부스터 의료기기 검토"
- 4[국감] "약값 60%가 판촉비"…CSO 수수료율 평균 43%
- 5상비약 심의위 9년째 미가동…"위법 대책 마련해 연내 확대"
- 6"약사 미래, 대의원 결정에 달렸다"…11일 임총 참석 호소
- 7[국감] 의료개혁에 건보재정 위기...복지부 "역할 분담 원칙 공감"
- 8약사회 "상비약 확대 전 편의점 판매자 책임부터 강화해야"
- 9약사회, 제4차 AI 교육…"약사 전문성 넓히는 도구로"
- 10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