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갤러리 AG' 신진작가 발굴 프로젝트
- 가인호
- 2012-11-07 21:59: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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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6명 신진작가 선정, 기업의 문화 환원사업 일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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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회째를 맞는 ‘갤러리 AG 신진작가 공모전’은 매년 유망한 젊은 신진작가들을 발굴하고 작품 전시를 후원하여 기업의 문화 환원사업으로 사회 공헌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됐다.
총 800여건의 작품들이 참여해 100대 1 이상의 치열한 경쟁을 펼친 이번 공모전은 표현력과 독창성, 발전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전문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통해 김해진, 이윤희, 엄해조, 이미성, 이지양, 이세준 작가 등 6명이 개인전 전시 작가로 최종 선정됐다.
선발된 작가들에게는 작가지원금과 함께 내년 ‘갤러리 AG’에서 개인전을 열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작품 전시와 관련된 폭넓고 적극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갤러리 AG 신진작가 공모전’을 통해 지금까지 총 23명의 젊고 유망한 작가들이 배출됐다.
안국약품 ‘갤러리 AG 신진작가 공모전’은 앞으로 더 많은 신진 작가들을 배출하고 전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기회를 확대하고 전문성과 공정성을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
한편, 안국약품이 지난 2008년에 개관한 ‘갤러리 AG’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지역 주민들에게는 문화 감성 충전과 체험의 공간으로, 임직원들에게는 휴식공간과 고객 응대를 위한 접견실로 활용함으로써 소통과 문화의 장으로써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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