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국제백신연구소, 장티푸스백신 공동개발
- 이탁순
- 2012-11-12 10:05: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저개발국가에 연간 1000만 도즈 공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공동 백신개발을 통해 장티푸스로 고통받고 있는 저개발국 어린이들을 감염과 사망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나게 하는 글로벌 공익 백신시스템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SK케미칼은 IVI와 함께 장티푸스백신에 대한 기초기술을 공유하고 향후 글로벌 임상 및 세계보건기구(WHO) 사전승인 신청 등의 공동개발과정을 거쳐 유엔아동기금(UNICEF)을 통해 저개발 국가에 연간 1000만 도스 규모의 백신을 제조 및 공급할 계획이다.
IVI의 크리스티앙 루끄(Christian Loucq) 사무총장은 "SK케미칼과 함께 저개발 국가의 어린이를 위한 장티푸스백신 개발/제조사업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세계 보건 향상을 위한 SK케미칼의 의지와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저개발국의 장티푸스 발병률 감소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SK케미칼 김창근 부회장은 "우리가 백신사업을 시작한 것은 회사의 미션인 '인류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국제기구와의 지속적인 공동 백신사업 추진을 통해 백신사업의 방향성을 명확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