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600여 전 임직원 회사 주주된다
- 가인호
- 2012-11-12 10:38: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직원복지위해 회사주식 67만주 무상 출연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회사 측은 어려운 대외 환경에서도 헌신적으로 회사 성장을 이끄는 임직원들의 소속감과 사기를 높이고, 장기적으로 회사의 더 큰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직원 복지프로그램의 일환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주식 무상 출연으로 600여명의 삼진제약 전 임직원이 회사 주식을 보유한 주주가 된다.
삼진은 이번 주식 무상 출연 이전에도 직원의 기를 살리고 격려하는 다양한 직원복지 프로그램과 사회공헌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러한 성과로 삼진제약은 제약사간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견실한 성장을 이어와 지난 2010년에는 매출액 2천 억 원을 돌파했고, 창사 44년간 노사 무분규, 직원 평균 근속년수 제약업계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