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 안전상비약 산간도서벽지 주민에 기증
- 이탁순
- 2012-11-12 11:31: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의료지원재단 통해...동아 등 8개사 참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안전상비의약품은 일반의약품 중 주로 가벼운 증상에 시급하게 사용되며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파스 등 13개 품목으로 구성돼 있다. 오는 15일부터는 24시간 연중 무휴로 운영되는 편의점 점포에서 판매된다.
제약협회는 제도 시행과 함께 제약기업의 생명 존중 이념과 국민보건을 위해 24시 편의점이 없는 농어촌 산간도서 벽지 등에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회원사의 협조아래 안전상비의약품을 기부하기로 했다.
이번에 기증한 제약사는 대웅제약, 동아제약, 동화약품, 삼일제약, 신신제약, 제일약품, 한국존슨앤드존슨, 한독약품 등 8개사이다.
안전상비의약품 기증은 한국의료지원재단을 통해 농어촌 산간도서벽지 등 의약품 구입이 불편한 지역주민들을 위해 전달될 것으로 보인다.
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회원 제약사와 더불어 국민보건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계속해 제약산업이 인류공동의 건강한 삶을 실현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