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클래식 공연 '마티네콘서트' 후원
- 이탁순
- 2012-11-28 09:45: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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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은아트홀에서 11월 30일 첫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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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서트는 수준급 오케스트라와 연주자들이 참여하는 클래식 공연에 상세한 해설이 곁들여진 콘서트로, 일반 대중들도 클래식이 지루하고 어렵다는 인식을 깨고 곡의 스토리와 함께 쉽게 즐길 수 있는 토크 콘서트.
11월 30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내년 7월까지 월 1회 진행된다.
특히, 문화적 센세이션으로 평가받았던 '11시 콘서트'의 두 거장인 김용배 교수의 해설과 이택주 지휘자가 호흡을 맞춰, 또 한 번의 신선한 감동이 기대된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아로나민이 육체의 피로를 풀어주듯, 메세나 활동을 통해 분주한 일상에 지친 사람들의 정서적 피로를 풀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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