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젠, 근화제약 최대주주 등극…경영권 획득
- 이탁순
- 2012-12-13 16: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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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분율 26%...장홍선 회장 지분율 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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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근화제약을 인수한 알보젠코리아의 지분은 26%(84만7730주)로 경영권을 획득했다. 반면 장홍선 회장의 지분은 종전 33.77%에서 20.86%로 감소했다.
한편 근화제약은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이사 5명 감사 1인 등 신규 임원도 선출할 예정이다.
새로 선임될 이사는 로버트 웨스만 알보젠 CEO, 피터 케일 알보젠 아시아태평양 영업부사장, 디비아 파텔 알보젠그룹이사, 김영호 IMM 프라빗 에쿼티 부사장, 케빈베인 알보젠 재무담당 최고 책임자 등 5명, 감사는 아니 하르다손 알보젠 럭스홀딩스 법률고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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