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지역구에 사랑의 쌀 기부
- 이혜경
- 2012-12-27 10:14: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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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부모가정 가장들에게 진단 검사비로 15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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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설희 건국대병원장은 "건국대병원은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 소외 계층과 나누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이웃을 위한 지원과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건국대병원은 26일~28일 중랑구, 광진구, 성동구에 백미와 찹쌀미를 각각 100포씩 기부한다.
이는 2006년 광진구를 시작으로, 2007년부터 광진구, 성동구, 중랑구로 확대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기부한 쌀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가구당 10kg씩 지원한다.
또 중랑구, 광진구, 성동구에 한부모가정 가장들의 진단검사비로 각 구에 연간 500만원을 지원한다. 1인당 최대 지원금은 100만원이다.
쌀과 한부모가정 가장 진단검사비 지원금은 건국대병원 직원들의 모금액과 병원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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