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전규섭 전무·최호근 상무 영입
- 가인호
- 2013-01-02 10:16: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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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본부장-품질본부장 각각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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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전규섭 생산본부장은 1984년 서울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일양약품과 대웅제약 등을 거쳐 2003년부터 2007년까지 휴온스 생산본부장으로 근무한 바 있다. 이후 2008년에는 유유제약에 입사해 제천공장장을 역임했다.
전 본부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주사제 생산시스템을 도입해 회사의 미션인 ‘2020년 매출 1조원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임 품질본부장은 최호근 상무이사가 영입됐다. 최 상무는 1985년 성균관대학교 약학과 졸업 후, 1986년 CJ제일제당에 입사해 동신제약 등에서 근무했다. 지난 2001년에는 SK케미칼에 입사해 오산공장장을 역임한 바 있다.
최호근 품질본부장은 "지금까지의 생산 및 품질 보증 관련 업무경험을 살려 휴온스가 국내 최우수 제약회사로 도약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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